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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sheets고급물리학 - 전자기학
Total questions: 10
Worksheet time: 17mins
전기장의 세기를 정의하는 식으로 옳은 것은?
E=qF
E=qF
E=λds
양전하를 띠고 있는 점전하에 의한 물리량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단, 주변 공간에는 다른 전하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가정한다.)
전기력선이 발산된다.
거리가 멀어질수록 전위가 감소한다.
전기장의 세기는 거리에 반비례한다.
주변 공간에 퍼져 있는 전기력선속의 총량은 전하량에 비례한다.
그림 (가)는 x 축에 고정된 점전하 A가 만든 전기장을 나타낸 것이고, (나)는 (가)에서 x 축 상의 한 지점에 점전하 B를 고정시켰을 때 A, B가 만든 전기장을 전기력선으로 방향 표시 없이 나타낸 것이다. P는 x 축 상에 고정된 점이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A는 양전하이다.
A와 B의 전하의 종류는 같다.
전하량의 크기는 A가 B보다 크다.
(가)와 (나)의 P에서의 전기장의 방향과 세기는 같다.
면적이 A 인 도체판 두 개가 각각 전하량 +Q , −Q 을 띤 채로 d 만큼의 간격을 두고 떨어져 있다. 두 도체판 사이에는 유전율이 κ 인 물질이 삽입되어 있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단, 도체판의 면적은 각격에 비해 충분히 크다고 가정한다. κ > 1이고, ϵ=κϵ0 이다. ϵ0 는 진공의 유전율이다.
두 도체판은 평행판 축전기에 해당한다.
대전된 전하량을 유지하면서 도체판의 면적이 두 배로 증가한다면 도체판 사이 전기장의 세기는 21 배가 된다.
전기 용량은 dϵA 이다.
도체판 사이에 삽입된 물질을 제거하면 전기장의 세기가 약해진다.
반지름이 R 인 도체구의 표면에 전하 Q 가 고르게 분포되어 있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단, Q 는 양전하이다.)
면전하 밀도는 σ=4πR2Q 이다.
구의 내부 전위는 0이다.
전기 용량은 2πϵ0R 이다.
구의 바깥에서 구의 표면으로부터 멀어질 수록 전위가 증가한다.
그림 (가)는 반지름이 r 인 원형도선이고 (나)는 무한히 긴 직선도선의 중간 부분을 한 번 감아 반지름이 r 인 원형도선을 만든 것이다. 전선에는 피복이 입혀져 있어서 한 번 감은 후에 도선이 접촉되지 않는다. (가)와 (나)에 같은 크기의 전류 I 를 흐르게 할 때 원형도선 중심에서의 자기장은 각각 B1 , B2 이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B1 > B2
B2 = (1+π1) B1
B1 과 B2 는 모두 지면을 뚫고 나오는 방향이다.
(가)에 2I 의 전류가 흐르면 중심부 자기장은 2B1 이 된다.
①
②
③
④
그림은 변압기의 1차 코일이 저항 R 과 교류 전원 장치와 연결되고, 2차 코일에는 저항 r 이 연결되어 있는 모습을 모식적으로 나타낸 것이다. 두 코일은 투자율이 매우 큰 강자성체로 내부가 꽉 채워진 채로 연결되어 있다. a, b의 전위차의 진폭은 V 이다. 코일의 감긴 횟수는 그림과 상관 없다.
1차 코일과 2차 코일의 감은 수를 각각 처음보다 2배로 증가시킬 때 나타나는 변화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단, 교류 전원 장치의 진동수와 전압은 일정하다고 가정하고, 도선의 저항은 무시한다.)
변압기의 상호 유도 계수는 2배가 된다.
R 의 양단에 걸리는 전압의 크기는 감소한다.
a, b 양단 전압의 진폭은 2V 가 된다.
2차 코일 내부를 통과하는 자속 변화의 진폭은 변화 없다.
그림 (가)는 저항과 전기 소자 A, B를 전압의 진폭이 일정한 교류전원에 연결한 모습을 나타낸다. 그림 (나)는 교류 전원의 진동수가 f0 일 때 저항과 A, B 각각에 걸리는 전압을 시간에 따라 나타낸 것이다. A, B는 각각 코일과 축전기 중 하나이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A는 축전기, B는 코일이다.
A의 리액턴스는 B의 3 배이다.
회로의 공명 주파수는 f0 보다 작다.
교류전원의 진동수가 증가하면, B에 걸린 전압도 증가한다.
①
②
③
④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