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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sheets4(1) 올바른 발음과 표기 4
Total questions: 13
Worksheet time: 8mins
겹받침에 대한 설명 중 옳은 것을 〈보기〉에서 골라 바르게 묶은 것은?
① ㄱ, ㄴ
② ㄱ, ㄷ
③ ㄱ, ㄹ
④ ㄴ, ㄷ
⑤ ㄴ, ㄹ
〈보기〉의 밑줄 친 부분 중에서 ’되어‘로 바꾸어 쓸 수 있는 것끼리 바르게 묶은 것은?
① ㄱ, ㄴ
② ㄱ, ㄷ
③ ㄱ, ㄹ
④ ㄴ, ㄷ
⑤ ㄴ, ㄹ
밑줄 친 말의 표기가 바르지 않은 것은?
① 너무 늦게 들어오면 안 돼.
② 이 옷에 운동화는 안 어울려.
③ 영화가 아직도 끝나지 않았어.
④ 나랑 같이 도서관 가지 않을래?
⑤ 오늘 숙제 않 해온 사람 누구야?
㉠과 ㉡에 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과 ㉡ 모두 ‘송아지를 낳다’의 ‘낳다’와 같은 의미로 쓰였다.
② ㉠은 ‘배 속의 아이, 새끼 알을 몸 밖으로 내놓다’의 의미로 쓰였다.
③ 대화 상황으로 보아 ㉠은 ‘낫지’의 잘못된 표기이다.
④ ㉡은 ‘병이나 상처 등이 고쳐져 본래대로 되다’의 의미이다.
⑤ 대화를 원활히 하기 위해서는 ㉡을 ‘낫기’로 고쳐야 한다.
다음은 국어사전의 일부이다. 이 내용을 참고로 하여, 〈보기〉의 ㉠과 ㉡에 들어갈 말을 〈조건〉에 맞게 쓰시오. (띄어쓰기 없이 쉼표로 구분해서 순서대로 쓰기)
(a)
밑줄 친 ‘ㅢ’의 공통된 발음이 바르게 연결된 것은?
① [ㅢ]: 틔우다, 유희, 흰머리
② [ㅣ]: 의료기관, 의자, 상의
③ [ㅢ]: 의견, 나의 마음, 유의점
④ [ㅔ]: 강의의 결론, 희떱다, 의미
⑤ [ㅔ]: 엄마의 정원, 선의의 거짓말, 너의 자리
단어들의 받침소리가 잘못 연결된 것은?
① 밖, 박, 부엌→[ㄱ]
② 못, 잇다→[ㄷ]
③ 섶, 밥→[ㅂ]
④ 낫, 낮, 낳다→[ㅈ]
⑤ 밭, 받다, 낯→[ㄷ]
〈보기〉에 관해 학생들이 나눈 대화 중, 옳지 않은 것은?
① 재연: 두 단어의 받침 표기는 다르지만 발음은 같아.
② 희주: 받침 ‘ㅍ’은 어말에서 대표음인 ‘ㅂ’으로 발음돼.
③ 준서: 그렇다면 두 단어 모두 [입]으로 발음되는구나.
④ 민호: 두 단어의 받침을 제 음가대로 발음하려면 뒤에 모음으로 시작된 조사를 붙이면 돼.
⑤ 진아: 단어들 뒤에 ‘아래’, ‘위’와 같은 말을 붙이면 받침이 제 음가대로 뒤 음절의 첫소리로 발음되는구나.
㉠~㉣의 발음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보기〉에서 모두 고르시오.
㉠은 [지여게]와 [지여긔]로 모두 발음할 수 있다.
㉡은 [대설주의보]와 [대설주이보]로 모두 발음할 수 있다.
㉢은 [안파끠]가 올바른 발음이지만, [안파께]도 표준 발음으로 인정된다.
㉣은 [아프로]로 발음된다.
㉤의 올바른 발음과 그에 대한 설명으로 알맞은 것은?
[말가지겓찌만]
겹받침은 어말 또는 자음 앞에서 한 개만 발음된다.
[말가지겓찌만]
쌍받침이 모음으로 시작된 어미와 결합하는 경우에는, 제 음가대로 뒤 음절 첫소리로 옮겨 발음한다.
[말가지겟찌만]
겹받침 ‘ㄳ, ㄵ, ㄼ, ㄽ, ㄾ, ㅄ’은 어말 또는 자음 앞에서 앞의 것이 발음된다.
[말가지겓찌만]
겹받침이 모음으로 시작된 어미와 결합하면 뒤엣것만을 뒤 음절 첫소리로 옮겨 발음한다.
[말가지겟찌만]
받침소리로는 ‘ㄱ,ㄴ,ㄷ,ㄹ,ㅁ,ㅂ,ㅇ’의 7개 자음만 발음한다.
〈보기〉에서 밑줄 친 말의 겹받침 속 두 자음이 모두 발음되는 것끼리 바르게 묶인 것은?
① ㄱ, ㄷ
② ㄴ, ㄹ
③ ㄱ, ㅁ
④ ㄴ, ㄷ, ㄹ
⑤ ㄱ, ㄷ, ㅁ
〈보기〉에서 잘못 표기한 표현에 관해 학생들이 나눈 대화 중, 옳지 않은 것은?
① ‘떡볶기’는 ‘떡볶이’라고 고쳐서 써야 해.
② ‘자장면’은 발음의 편리성을 고려해 ‘짜장면’이 표준어로 정해졌지.
③ ‘수재비’는 손으로 반죽을 뜯어서 넣은 것‘이라는 의미로 ’수제비‘라고 써야 해.
④ ‘육계장’은 닭고기를 뜯어 넣어 끓인 국이 아니야. ‘육개장’으로 고쳐야 해.
⑤ ‘김치찌게’도 잘못 표기되어 있네. ‘김치찌개’라고 해야 올바른 표기야.
ⓐ~ⓔ에 알맞은 말을 골라 순서대로 쓰시오. (띄어쓰기 없이, 쉼표로 구분)
(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