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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sheets기적의 받아쓰기 3-2
Total questions: 20
Worksheet time: 12mins
맞춤법에 맞게 쓴 것은?
알을 낳다
알을 낫다
알을 낟다
알을 나타
가을에는 은행잎이 어떻게 물드나요?
노랗케
노라케
노란게
노랗게
맞춤법에 맞게 쓴 것은?
머리를 땃다
머리를 땋다
머리를 딷다
머리를 따다
가을이면 은행잎이 어떻게 물드나요? (색깔)
: 답 ** 게
(a)
'손을 ** 말고 꼭 잡아.'에 어울리는 말은?
놏지
노치
놓지
녿지
맞춤법에 맞게 쓴 것끼리 짝지어진 것은?
이러지요 - 어떻게
이렇지요 - 어떡게
이러치요 - 어떠케
이렇지요 - 어떻게
닭이 알을 ** 에 알맞은 말을 쓰세요.
(a)
'아니다'의 반대되는 말은?
그렇다
그럳다
그러타
그러다
밑줄 친 부분을 맞춤법에 맞게 고쳐 쓰세요. (밑줄 친 부분만)
나는 아무러치도 않다.
(a)
맞춤법에 맞게 쓴 것끼리 짝지어진 것은?
모두 일손을 녿고
-말을 녿기로 했다.
모두 일손을 놓고 - 말을 놓기로 했다.
모두 일손을 노코-
말을 노키로 했다.
모두 일손을 놋고-
말을 놋기로 했다.
맞춤법에 맞게 쓴 것은?
밀을 빻지 말고
밀을 빳지 말고
밀을 빧지 말고
밀을 빠치 말고
맞춤법에 맞게 쓴 것은?
누러케 이근 벼
누렇게 이근 벼
누러케 익은 벼
누렇게 익은 벼
맞춤법에 맞게 쓴 것은?
파라케 돋아나는
새싹
파랗게 돋아나는
새싹
파랗게 돗아나는
새싹
파라케 도다나는
새싹
맞춤법에 맞게 쓴 것은?
경험을 쌋기 위해
경험을 쌓기 위해
경험을 싿기 위해
경험을 싸키 위해
맞춤법에 맞게 쓴 것은?
항상 그렇치 뭐.
항상 그러치 뭐.
항상 그렇지 뭐.
항상 그럳지 뭐.
밑줄 친 부분을 맞춤법에 맞게 고쳐 쓰세요. (밑줄 친 부분만)
아무렴, 그러코 말고.
(a)
맞춤법이 맞는 것끼리 짝지어진 것은?
손을 놓지 마 -
사이좋게 지내자
손을 노치 마 -
사이조케 지내자
손을 놓치 마-
사이좋게 지내자
손을 노치 마-
사이좋게 지내자
맞춤법에 맞는 것끼리 짝지어진 것은?
노랗다 - 까맛지
노라타 - 까마치
노랐다 - 까맜지
노랗다 - 까맣지
맞춤법에 맞는 것끼지 짝지어진 것은?
곱다랃게 -
아무렇지
곱다랗게 -
아무렇지
곱다라케 -
아무러치
곱다랗게 -
아무럳지
맞춤법에 맞게 쓴 것은?
얼굴은 까맛지만
얼굴은 까맣치만
얼굴은 까맣지만
얼굴은 까맏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