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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sheets맞춤법 퀴즈(2-3)
Total questions: 13
Worksheet time: 7mins
1. 도현이가 공부를 한다고? 거 참 [희안하네/희한하네].
희안하네
희한하네
2. 꾀병을 부리는 민영이에게 주먹으로 치료해 주겠다고 했더니 [금새/금세] 괜찮아졌다.
금새
금세
3. 누가 그러는데, 민재가 공포영화를 보다가 바지에 오줌을 [지렸대/지렸데].
지렸대
지렸데
4. 아니 도대체 [몇 일/며칠]을 기다리면 돈을 받을 수 있니? 지훈아, 빨리 갚으라고.
몇 일
며칠
5. 태윤이는 이런 음식도 맛있나 본데? 아주 [깨끗이/깨끗히] 비워서 먹네.
깨끗이
깨끗히
6. 건우씨 오늘 저랑 데이트하기로 한 거 잊지 않으셨죠? 나중에 [뵈요/봬요]! :)
뵈요
봬요
7. 시험 문제 어렵게 낼 [거에요/ 거예요]. 싫다고? 그래서 뭐 어쩔건데. 니가 뭘 할 수 있는데ㅋㅋㅋ
거에요
거예요
8. 준영: 오늘은 [왠지 / 웬지] 열심히 수업을 듣고 싶은걸? 얘들아, 내가 졸면 딱밤 한 대 때려줘.
왠지
웬지
9. 기사님... 맷돌 손잡이 알아요? 맷돌 손잡이를 [어이/어의]라 그래요. 맷돌에 뭘 갈려고 집어넣고 맷돌을 돌리려고 하는데! 손잡이가 빠졌네? 이런 상황을 [어이/어의]가 없다 그래요. 황당하잖아 아무것도 아닌 손잡이 때문에 해야될 일을 못하니까... 지금 내 기분이 그래... [어이 / 어의]가 없네...?
어이
어의
10. 아이고 우리 석준이가 방문을 [잠궜네 / 잠갔네]? 안에서 뭘 하고 있을까~?
잠궜네
잠갔네
11. 민재: 야 너 뭐냐? 얼굴이 눈에 [띠게 / 띄게] 좋아졌네. 성형했냐?
정준: 안대 벗고 얘기해 줄래?
띠게
띄게
12. 현우: 너 왜 이렇게 잔뜩 [움츠리고 / 움추리고] 있냐
태환: 저기.. 바퀴벌레.. 무셔웡.. 잡아줘..
움츠리다
움추리다
13. 태원이는 패드로 이상한 영상을 보다가 선생님이 들어오시자 급하게 패드를 가방에 [우겨넣었다 / 욱여넣었다].
우겨넣었다
욱여넣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