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nt size
Worksheets고구려~신라 정리
Total questions: 20
Worksheet time: 44mins
고국천왕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25쪽)
수도를 졸본에서 국내성으로 옮겼다.
낙랑군을 멸망시켰다.
수도와 지방에 각각 5부를 설치하였다.
평양성을 공격한 백제군을 막다가 전사하였다.
옥저를 정복하였다.
왕과 설명을 올바르게 연결 지으시오. (25쪽)
옥저 복속
요동 지방으로 진출 도모
지방에 관리 파견
진대법 실시
낙랑군 멸망
평양성을 공격한 백제군 막다가 전사
고국천왕은 (가)을/를 실시하여 빈민을 구제하는데 힘썼다. (가)이/가 시행되면서 귀족에게 빌린 곡식을 갚지 못한 농민들이 노비가 되는 것을 막을 수 있었다.
(가)에 들어갈 말은? (25쪽)
(a)
소수림왕의 업적 카드에 들어갈 내용으로 옳은 것을 3개 고르시오.
(26쪽)
(a) (b) (c)
광개토 대왕은 백제를 공격하여 (a) 이북 지역을 차지하였다. 이 무렵 (b) 의 공격을 받은 신라가 고구려에 도움을 요청하자, 광개토 대왕은 신라에 군사를 보냈다. 고구려는 신라에 침입한 왜를 물리치는 과정에서 (c) 하류까지 나아갔으며, 신라에 대한 영향력을 확대하였다. 낙동강 유역의 (d) 는 이때 큰 타격을 받았다. (26쪽)
고구려가 신라에 침입한 왜를 격퇴하는 과정에서 가야 연맹의 주도권이 (a) 에서 (b) 로 넘어갔다.
왜의 공격을 받은 신라가 고구려에 도움을 요청하자, 고구려 왕인 (가)은/는 신라에 군사를 보냈다.
(가)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26쪽)
스스로 '태왕'이라고 칭하였다.
거란과 후연을 격파하였다.
'영락'이라는 연호를 사용하였다.
수도를 평양으로 옮겼다.
백제를 공격하여 한강 이북 지역을 차지하였다.
장수왕은 국내성에 기반을 두고 있던 귀족 세력을 약화하고, 왕권을 강화하기 위해 수도를 (가)으로 옮겼다.
(가)에 들어갈 내용은? (27쪽)
(a)
고구려가 수도를 평양으로 옮기고 남쪽으로 진출하자, 위협을 느낀 신라와 백제는 (가)을/를 체결하여 고구려에 대항하려고 하였다. (27쪽)
(a)
장수왕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27쪽)
백제를 공격하여 수도 한성을 함락하였다.
스스로 '태왕'이라고 칭하였다.
'영락'이라는 연호를 사용하였다.
태학을 세워 인재를 양성하였다.
전진에서 불교를 받아들였다.
지도와 관련된 백제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왕은 누구인가? (29쪽)
(a)
백제의 왕과 업적을 알맞게 매치하시오. (28~29쪽)
고이왕
관복의 색 제정
침류왕
불교수용
동성왕
신라와 혼인 관계
무령왕
22담로 설치
백제 왕과 업적을 바르게 정리하시오. (29~30쪽)
고구려 공격하여 고국원왕 전사시킴
신라와 혼인 관계
22담로 설치
국호를 남부여로 변경
성왕의 업적으로 옳은 것만을 고르시오. (4가지)
(30쪽)
(가)와 관련된 백제 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30쪽)
나라 이름을 일시적으로 남부여로 바꾸었다.
수도는 5부 지방은 5방으로 나누어 다스렸다.
신라와 연합하여 한강 하류를 일시적으로 되찾았다.
22담로를 설치하여 지방 통제를 강화하였다.
관산성에서 전사하였다.
신라 왕호의 변천과 관련된 표를 알맞게 완성하시오.
(31쪽)
이사금
마립간
왕
법흥왕과 진흥왕에 대한 설명을 각각 알맞게 매치하시오. (31쪽~32쪽)
율령반포
관등, 관복 색 제정
상대등 설치
병부 설치
불교 공인
금관가야 정복
'건원' 연호 사용
한강 유역 차지
대가야 정복
화랑도 재편
황룡사 건립
신라 지증왕과 관련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31쪽)
나라 이름을 '신라'로 정하였다.
소를 이용한 경작을 장려였다.
지방 통치 조직을 정비하여 지방관을 파견하였다.
우산국을 정복하였다.
김씨가 왕위를 독점하였다.
신라 진흥왕의 영토 확장과 관련 비석을 알맞게 매치하시오. (32쪽)
함흥평야 진출
한반도의 동북쪽 진출
한강 유역 차지
가야 일부 지역 신라로 편입
고구려성이 있던 적성 지역 점령
신라 내물왕 때에는 (a) 가 왕위를 독점하였고, 왕의 칭호도 대군장을 뜻하는 (b) 으로 바뀌었다.
이 무렵 왜가 공격해 오자 신라는 고구려의 (c) 에게 도움을 요청하여 왜군을 격퇴하였다. (31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