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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1

Total questions: 50

Worksheet time: 31m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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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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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남에게 말이나 행동을 좋게 해야 자기에게도 좋은 반응이 돌아옴.

a)

간 떨어지다

b)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2.

우연의 일치가 마치 서로 관계라도 있는 것처럼 의심을 받게 되다.

a)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

b)

귀가 따갑다

3.

몹시 놀라다.

a)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b)

간 떨어지다

4.

주위에 누가 없어도 늘 말조심을 해야 한다.

a)

낫 놓고 기역 자도 모른다

b)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5.

매우 간단하고 쉬운 일이다.

a)

눈에 띄다

b)

누워서 떡 먹기

6.

말만 잘하면 어려운 일이나 불가능해 보이는 일도 해결할 수 있다.

a)

마른하늘에 날벼락

b)

말 한마디에

천 냥 빚도 갚는다

7.

눈이 높다

a)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뜻밖에 입는 재난

b)

보는 기준이 까다롭다.

8.

머리를 맞대다

a)

어떤 상황을 의논하거나 결정하기 위해 같이 생각하다.

b)

적극적으로 나서다.

9.

아끼지 않고 흥청망청 낭비하여 쓰다.

a)

물 쓰듯

b)

손을 뻗치다

10.

금이 가다

a)

재미나 의욕이 없어지다.

b)

서로의 사이가 벌어지거나 틀어지다.

11.

손이 크다

a)

양을 매우 많이 준비한다.

b)

겁이 없고 매우 대담하다.

12.

발 없는 말이 천 리 간다

a)

정신이 갑자기 들다.

b)

말은 순식간에 퍼지므로, 말 조심하라는 말

13.

눈 깜짝할 사이

a)

보는 기준이 까다롭다.

b)

매우 짧은 순간

14.

아무리 어려운 일이라도 노력하면 못 이룰 게 없다.

a)

열 번 찍어 아니 넘어가는 나무 없다

b)

코 묻은 돈

15.

자꾸 얘기해도 상대가 받아들이지 않아 말을 해봤자 소용이 없다.

a)

입만 아프다

b)

입을 모으다

16.

어떤 일이든 마음먹었을 때 망설이지 말고 바로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

a)

쇠뿔도 단김에 빼라

b)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날까

17.

이제까지 하지 않던 일을 해보다. 활동 범위를 넓히다

a)

손을 뻗치다

b)

손발을 맞추다/손발이 잘 맞다

18.

잘못된 행동은 가린다고 가려도 가려지지 않는다,

얕은수로 남을 속이려 한다.

a)

손바닥으로 하늘 가리기

b)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19.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

a)

매우 기쁘고 만족스러움

b)

아무리 큰 일이라도 그 첫 시작은 작은 일부터 비롯된다.

20.

무엇에 꼼짝 못 하여 오도 가도 못하다.

a)

코가 꿰이다

b)

코가 높다

21.

쉽게 발견되다, 두드러지게 드러나다.

a)

눈에 띄다

b)

눈이 높다

22.

아무리 쉬운 일이라도 협력하여 하면 훨씬 더 효과적이다.

a)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b)

벼 이삭은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23.

남의 재앙을 점점 더 커지도록 만들거나 더 화나게 하다.

a)

불난 집에 부채질한다

b)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날까

24.

개살구란 산에 나는 야생 살구입니다. 개살구도 노랗게 익으면 참 살구와 같이 먹음직스럽습니다. 그러나 겉보기와 달리 맛이 시큼하고 떫어서 먹을 수가 없습니다. 겉모양만 번드레하고 실속이 없는 것을 뜻합니다.

a)

빛 좋은 개살구

b)

도토리 키 재기

c)

하늘의 별 따기

25.

도토리는 모두 엇비슷한 크기여서 키를 재 봐야 별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양편 모두 고만고만해서 별 차이도 없는데 쓸데없이 우위를 견준다는 뜻입니다.

a)

하늘의 별 따기

b)

가물에 콩 나듯

c)

도토리 키 재기

26.

금강산은 아름답기로 손꼽히는 산입니다. 그러나 그런 아름다운 산일지라도 배가 불러야지 제대로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배가 고파서는 아무 일도 할 수 없음을 뜻하는 말입니다.

a)

금강산도 식후경

b)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

c)

강 건너 불 보듯 한다.

27.

들키지만 않는다면 나쁜 짓을 해도 괜찮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꽁꽁 숨기려 해도 적어도 하늘과 땅은 그 죄를 알고 있다는 뜻입니다. 나쁜 짓은 아무리 감추려 해도 숨길 수 없다는 뜻입니다.

a)

하늘도 알고 땅도 안다.

b)

강 건너 불 보듯 한다.

c)

십 년이면 강산도 변한다.

28.

위에서 흘러내리는 물이 더러우면 아래에 있는 물도 깨끗할 리 없습니다. 윗사람이 바르고 정직해야 아랫사람도 윗사람을 본받아 바르고 정직하게 된다는 뜻입니다.

a)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도 맑다.

b)

서당 개 삼 년에 풍월을 읊는다.

c)

까마귀가 아저씨 하겠다.

29.

꼬리는 제일 끄트머리에 있지만, 머리는 제일 으뜸에 있습니다. 크고 훌륭한 사람의 뒤를 쫓아다니는 것보다 작고 보잘것없더라도 우두머리가 되는 것이 낫다는 뜻입니다.

a)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b)

까마귀가 검기로 마음도 검겠나

c)

닭의 볏이 될지언정 소의 꼬리는 되지 마라

30.

게는 돌아다니다가 위험을 느끼면 재빨리 눈을 숨기며 구멍 속으로 숨습니다. 그 모습이 어찌나 빠른지 눈앞에서 사라진 듯한 느낌이 들 정도입니다. 음식 등을 아주 빠르게 먹어 치웠다는 뜻입니다.

a)

쥐 죽은 듯

b)

마파람에 게 눈 감춘 듯

c)

쥐 잡으려다가 쌀독 깬다.

31.

어물전은 생선, 조개 따위의 해물을 파는 가게입니다. 여러 해물 중 꼴뚜기는 크기가 작고 유달리 볼품없게 생겼습니다. 못난 사람은 그 주변에 있는 사람들의 품위까지도 떨어뜨린다는 뜻입니다.

a)

어물전 망신은 꼴뚜기가 시킨다.

b)

쥐 잡으려다가 쌀독 깬다.

32.

옛날에 담배가 처음 들어왔을 때는 해로운 줄도 모르고, 남녀노소 모두 피웠습니다. 그때는 호랑이도 담배를 피웠는지 모릅니다. 세월이 한참 흐른 뒤에는 아무나 담배를 피우지 않게 되었습니다. 아주 까마득하고 오래된 옛날이라는 뜻입니다.

a)

호랑이 담배 피울 적

b)

고양이 앞에 쥐

33.

호랑이는 몸집이 크고 힘이 셉니다. 호랑이에 비하면 토끼는 아주 작고 하찮은 동물입니다. 큰 인물이 없으면 보잘것없는 사람이 기세를 부린다는 뜻입니다.

a)

호랑이 없는 골에 토끼가 왕 노릇한다.

b)

사람은 죽으면 이름을 남기고, 호랑이는 죽으면 가죽을 남긴다.

34.

사람이 죽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늙어 죽었든지, 병이나 죽었든지, 사고로 죽었든지 이유 없이 죽은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래서 죽은 까닭을 물으면 누구나 한 마디씩 할 수 있듯이 어떤 일이나 다 이유가 있다는 뜻입니다.

a)

핑계 없는 무덤이 없다.

b)

스님이 제 머리를 못 깎는다.

35.

고추는 매운 식물입니다. 그런데 고추의 크기에 따라 매운 정도가 정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크기가 작은 고추가 훨씬 맵기도 합니다. 몸집이 작은 사람이 큰 사람보다 재주가 뛰어나고 야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입니다.

a)

작은 고추가 더 맵다.

b)

스님이 제 머리를 못 깎는다.

36.

호랑이는 산속 깊은 곳에서 살고 있어서 잘 나타나지 않습니다. 그런 호랑이도 자기에 관한 이야기를 하면 나타난다는 말로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하고 있을 때 그 사람이 나타나는 경우에 씁니다.

a)

얌전한 고양이 부뚜막에 먼저 올라간다.

b)

호랑이도 제 말 하면 온다.

37.

독 안에 들어가게 된 쥐는 도망가고 싶어도 어디 도망갈 구멍이 없습니다. 꼼짝없이 잡히게 된 신세를 뜻합니다.

a)

개도 주인을 알아본다.

b)

독 안에 든 쥐

38.

옛날에는 방망이 같은 것을 들고 쥐를 쫓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쥐가 요리조리 도망쳐 헛방망이질도 많이 했습니다. 장독대 사이에 있는 쥐에게 방망이를 휘두르다 아까운 독이 깨지기도 했습니다. 골칫거리를 없애려다 도리어 손해를 본다는 뜻입니다.

a)

고양이 앞에 쥐

b)

쥐 잡으려다가 쌀독 깬다.

39.

가재와 게는 사는 곳이 서로 다르지만 생김새가 비슷합니다. 그래서 옛날 사람들은 가재는 자기와 비슷한 게의 편을 든다고 생각했습니다. 처지가 비슷하고 마음이 통하는 사람들끼리 같은 편이 된다는 뜻입니다.

a)

가재는 게 편

b)

우물 안 개구리

40.

옛날에 어린이들은 서당에서 《명심보감》,《동몽선습》,《소학》등 한문으로 된 책을 배웠습니다. 말과 글을 모르는 개가 서당에서 오랫동안 학생들이 글을 읽는 소리를 들으면 글을 익힌다는 것은 전혀 소질이 없던 일도 꾸준히 오래 하다 보면 익힐 수 있다는 뜻입니다.

a)

서당 개 삼 년에 풍월을 읊는다.

b)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 못 한다.

41.

시에서 '말하는 이'를 일컫는 말은? (2음절)

(a)  

42.

시에서 느껴지는 리듬감을 무엇이라고 하는가? (2글자)

(a)  

43.

다음 시의 구절에 사용된 표현법은? (OO법)

"내 마음은 호수요"

(a)  

44.

다음 시의 구절에서 사용된 표현법은? (OO법)

"님은 갔지마는 나는 님을 보내지 아니하였습니다"

(a)  

45.

문학 작품에서 부정적인 대상을 직접 공격하지 않고 돌려서 비판하는 방식을 무엇이라고 부르는가? (ㅍㅈ)

(a)  

46.

소설에서 말하는 이가 외부 이야기에서 내부 이야기를 전달하는 구성을 OO식 구성이라고 한다.

(a)  

47.

다음 소설의 시점은?

a)

1인칭 주인공 시점

b)

1인칭 관찰자 시점

c)

3인칭 전지적 작가 시점

d)

3인칭 관찰자 시점

48.

소설 등에서 한 인물의 내부의 혼란이나 한 인물과 그를 둘러싼 외적인 요소의 대립을 무엇이라고 부르는가? (ㄱㄷ)

(a)  

49.

다음 시에서 느껴지는 태도로 가장 적절한 것은?

"멀리 동해바다를 내려다보며 생각한다

널따란 바다처럼 너그러워질 수는 없을까

깊고 짙푸른 바다처럼

감싸고 끌어안고 받아들일 수는 없을까

스스로는 억센 파도로 다스리면서

제 몸은 맵고 모진 매로 채찍질하면서"

a)

성찰

b)

냉소

c)

애상

d)

낙관

50.

다음 시의 구절에 어울리는 사자성어는? (ㅁㄹㄷㅇ)

"어른은 지팡이 짚고, 아이는 술동이를 메고

나직이 흥얼거리며 시냇가에 혼자 앉아

고운 모래 바닥을 흐르는 맑은 물에 잔을 씻어 들고

맑은 시냇물을 보니 떠오르는 것이 복숭아 꽃이구나"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