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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sheets맞춤법 퀴즈
Total questions: 81
Worksheet time: 2hrs 23mins
정답을 알아맞추다 () 정답을 알아맞히다 ()
정답을 알아맞추다
정답을 알아맞히다
빨리 갈게 () 빨리 갈께 ()
빨리 갈게
빨리 갈께
알맞은 () 알맞는 ()
알맞은
알맞는
아름다와 () 아름다워 ()
아름다와
아름다워
깨끗이 () 깨끗히 ()
깨끗이
깨끗히
웃어른 () 윗어른 ()
웃어른
윗어른
넷째 () 네째 ()
넷째
네째
아니에요 () 아니예요 ()
아니에요
아니예요
그리고 나서 () 그러고 나서 ()
그리고 나서
그러고 나서
출석률 () 출석율 ()
출석률
출석율
공부하려고 () 공부할려고 ()
공부하려고
공부할려고
껍질채 삶다 () 껍질째 삶다 ()
껍질채 삶다
껍질째 삶다
도와주십시오 () 도와주십시요 ()
도와주십시오
도와주십시요
멋장이 () 멋쟁이 ()
멋장이
멋쟁이
달걀 껍질 () 달걀 껍데기 ()
달걀 껍질
달걀 껍데기
설레이는 마음 ( ) 설레는 마음 ()
설레이는 마음
설레는 마음
우레 같은 박수 () 우뢰 같은 박수 ()
우레 같은 박수
우뢰 같은 박수
일을 벌이다 () 일을 벌리다 ()
일을 벌이다
일을 벌리다
나의 바람은 ( ) 나의 바램은 ()
나의 바람은
나의 바램은
덕을 베품 () 덕을 베풂 ()
덕을 베품
덕을 베풂
구분된 지면을 뜻하는 [난/란]
란
난
비율을 뜻하는 [율/률]
률
율
‘-던지’? /‘-든지’?
‘안’? /‘않’?
‘안’? /‘않’?
부정 또는 반대의 뜻을 나타내는 부사 ‘아니’의 준말이다.
동사나 형용사 아래에 붙어 부정을 뜻하며 ‘-아니하’의 준말이다.
‘데’? /‘대’?
자신이 직접 경험한 것을 말할 때는 ‘-데’
남이 말한 것을 전달할 때, 놀라움과 의문형을 표현할 때 ‘-대’를 쓴다.
숙제 안한 사람은 앞으로 나오세요.
양복에 고무신은 서로 안 어울린다.
동생이 밥을 먹지 안았다.
영희는 놀지 안고 공부만 한다.
친구는 축구를 좋아하지 안는다.
내 말이 맞지, 안 그래?
오늘 시장에 갔는데 사람이 정말 많데.
기태가 말하기를 그 집 빵이 정말 맛있데.
담임 선생님이 오늘 왜 기분이 안좋데?
와! 목걸이가 너무 예쁜데.
담임 선생님이 오늘 왜 기분이 안좋데?
기분이 좋다
기분이 나쁘다
모르겠다
기태가 말하기를 그 집 빵이 정말 맛있대.
정말 맛있다
정말 맛없다
안녕히 계십시오.
조용히 해 주십시오.
아이를 울리지 마십시오.
빨리 집으로 가시오.
저 사람은 내 친구가 아니오.
수고하십시오.
‘께’? /‘게’?
께
게
‘되’? /‘돼’?
되
돼
‘되’? /‘돼’? (1) ‘되어’를 넣어서 말이 되면 → ‘돼’ (2) ‘되어’를 넣어서 말이 안 되면 → ‘되’ (3) ‘하’를 넣어 말이 되면 → ‘되’ (4) ‘해’를 넣어 말이 되면 → ‘돼’
돼
되
잘되잘돼
잘돼
잘되
시험을 안 보면 안 되나요? 시험을 안 보면 안 돼나요?
가지게 되다. 가지게 돼다
나는 경찰관이 되는 게 꿈이야. 나는 경찰관이 돼는 게 꿈이야.
금요일까지 숙제하면 되요. 금요일까지 숙제하면 돼요.
가만이 앉아있어. 가만히 앉아있어.
다행이 비가 오지 않았어. 다행히 비가 오지 않았어.
느긋이 오는 모습이 좋았다. 느긋히 오는 모습이 좋았다.
주말이면 틈틈이 책을 읽는다. 주말이면 틈틈히 책을 읽는다.
사이시옷 (1) 두 단어가 합해져서 하나의 단어가 된 것 (2) 그 두 단어 중 하나는 반드시 고유어일 것 (3) 원래에는 없었던 된소리가 나거나 ‘ᄂ’소리가 덧날 것 (4) 한자어
사이시옷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두 단어가 합해져서 하나의 단어가 된 것
그 두 단어 중 하나는 반드시 고유어일 것
원래에는 없었던 된소리가 나거나 ‘ᄂ’소리가 덧날 것
한자어 + 한자어 결합은 사이시옷을 쓰지 않는다.
‘위’? / ‘윗’? / ‘웃’?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위’와 ‘아래’의 대립 관계가 성립하는 경우에는 ‘위’, ‘윗’이 된다.
성립이 되지 않으면 ‘웃’으로 쓴다.
된소리나 거센소리가 뒤에 오면 ‘위’로 적고 아닐 경우는 ‘윗’으로 쓴다.
‘으로서’? / ‘으로써’?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으로서’ : 자격이나 지위, 신분을 나타내는 말로 사람이 나 생물에 쓰임
‘으로써’ : 수단이나 도구를 나타내는 말로 미생물에 쓰임
‘ᄅ’을 제외한 받침 있는 체언에 붙어 사용, 어떤 동작이 시작되는 것을 나타냄
그녀를 만난다는 생각에 나는 밤새 (설렘/설레임)으로 잠을 이룰 수 없었다.
설렘
설레임
내일 (뵈요/봬요).
뵈요
봬요
학생으로서 최선을 다하자.
‘으로서’? / ‘으로써’?
‘으로서’ : 자격이나 지위, 신분을 나타내는 말로 사람이 나 생물에 쓰임
‘으로써’ : 수단이나 도구를 나타내는 말로 미생물에 쓰임
학생으로서 최선을 다하자.학생으로써 최선을 다하자.
말로서 천 냥 빚을 갚는다.말로써 천 냥 빚을 갚는다.
과학자로서 사회에 이바지하고자 합니다. 과학자로써 사회에 이바지하고자 합니다.
공부를 시작함으로서 새 길을 찾았다. 공부를 시작함으로써 새 길을 찾았다.
이로서 10년이 지났다. 이로써 10년이 지났다.
선생님으로서 책임을 다했다. 선생님으로써 책임을 다했다.
나의 (바람/바램)은 올림픽에 나가 금메달을 따는 것이다.
바람
바램
아무리 힘들어도 (오뚜기/오뚝이)처럼 넘어지지 않고 달릴 거야.
오뚜기
오뚝이
오늘은 (왠지/웬지) 바다가 보고 싶다.
왠지
웬지
할아버지가 (뇌졸증/뇌졸중)으로 쓰러지셨다.
뇌졸증
뇌졸중
‘우리’는 뒤에 오는 말과 띄어 쓴다. 단, 우리나라/우리말/우리글은 고유명사여서 붙여 쓴다.
쌍점(:) 필요 물품 : √휴지, 필기구(O) 필요 물품√: √휴지, 필기구(×) 단, 시간 표기할 때는 쌍점 앞뒤의 숫자를 모두 붙여 쓴다. (10:15)
‘제1회’/‘제√1회’/‘제1√회’? ‘제’접두사, ‘회’는 의존 명사 ‘제1회’ / ‘제1√회’ (O)
‘만큼’ 체언일 경우 붙여 쓰고 용언일 경우 의존 명사이기 때문에 띄어 쓴다. 예) 형만큼, 우리나라만큼 아픈 만큼, 많은 만큼, 노련한 만큼
단위를 나타내는 명사는 띄어 쓴다. 단, 숫자로 표기할 때는 붙여 쓴다. 예) 한 개, 차 한 대, 소 한 마리, 열 살 / 10살, 2마리
성과 이름, 성과 호 등은 붙이고, 이에 덧붙는 호칭어, 직명은 띄어 쓴다. 예) 윤일영 선생님, 유일한 박사, 충무공 이순신 장군, 김철수 님(의명), 김영희 씨, 이홍우 군
‘밖에’ 명사 : 지금 창 밖에 비가 내린다. ↔ 안 조사 : 연필이 하나밖에 남지 않았다 : ‘그것 말고는’, ‘그 것 이 외에는’의 뜻. : 뒤에는 반드시 부정적인 뜻을 지닌 말이 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