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Font size
Worksheets2차 앱을 설치하시곘습니까(이선주)
Total questions: 10
Worksheet time: 5mins
다음 중 틀린 내용을 고른 것은?
아이들은 국어 조별 과제인 지역 신문 만들기를 위해 선생님의 지시에 따라 단톡방을 만들었다.
단톡방에는 지아, 경희, 선화, 윤까지 네 명이 들어와 있고 이들은 중3이다.
별문제가 없었다면 혜주까지 다섯 명이 단톡방에 들어와 있어야 했다.
방과후에는 학원 때문에 서로 시간 맞추기가 어려워 카톡으로 회의하는 것을 선호하게 되었다.
혜주가 카톡을 하지 않으면서 문제가 생기기 시작한다.
다음 중 틀린 내용을 고른 것은?
혜주는 효도폰을 쓰고 있었기 때문에 카톡을 할 수 없었다.
윤은 혜주를 이해하고 싶었지만, 지아는 “별 이상한 애 다 본다”라고 말했다.
윤은 혜주에게 종교적인 신념때문이 아니라면 조별 과제 끝날 때까지만 카톡을 깔았다 지우는 것을 권유한다.
윤은 조별 과제인 맛집 이야기를 혜주에게 알려주었다.
혜주는 조별 과제 주제로 ‘학교 주변 유흥가 이대로 괜찮은가?’라는 주제를 제안한다.
다음 중 틀린 내용을 고른 것은?
혜주는 비교적 마른 학생으로 3학년 1학기에 전학을 왔지만 친구를 사귀려고 노력하지 않았다.
윤은 혜주의 성격과 취향을 알고 있었기에 카톡으로 해야하는 조별 과제가 나오는 순간, 이런 갈등을 예상했었다.
시간이 지날수록 윤을 포함한 아이들은, 카톡 세상에서뿐만 아니라 교실에서도 혜주에게 말을 걸지 않았다.
단톡방에서 나눈 맛집에 관한 생각을 혜주에게 알려줬지만, 혜주는 그 주제에 대해 부정적이었다.
단톡방에서 제일 많이 올라오는 글은 “ㅋㅋㅋㅋㅋㅋ”이었다.
다음 중 틀린 내용을 고른 것은?
과제 발표를 하면서 각자 어떤 역할을 했는지 분명하게 말하라는 선생님의 말 때문에 혜주가 과제에서 빠진 사실이 드러난다.
상담실에서 선생님과 아이들은 카톡 사건에 대해 서로 대화했다.
혜주의 진짜 숨은 사연을 알게 되면서 아이들을 혜주를 진심으로 이해하게 되고 서로 화해하게된다.
혜주의 거짓말로 여론은 지아를 비난하고 혜주 옹호하는 쪽으로 흐름이 바뀌기 시작한다.
선생님은 조별 과제에 협동심이 우선이라며 수행평가 점수는 기대하지 말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다음 중 틀린 내용을 고른 것은?
윤은 혜주를 이해하려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지아는 단톡방에서 혜주에 대해 ‘별 이상한 애 다본다’는 말을 올린다.
윤은 여러 단톡방에 가입되어 있어 휴대폰이 쉴 새 없이 울리는 것에 스트레스를 느끼기도 했다.
윤은 성적우등생으로 조별 과제 점수에도 관심이 많아 어쩔 수 없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된다.
혜주가 빠진 단톡방에서 아이들은 맛집을 국어 과제의 주제로 선정해서 대화를 했다.
다음 중 틀린 내용을 고른 것은?
혜주는 비밀 단톡방에서 자신을 욕했던 친구들의 대화를 본 트라우마로 카톡을 못하게 되었다고 거짓말을 한다.
상담실 사건 이후 지아와 경희는 친했던 혜주를 투명 인간 취급했다.
윤이 지아의 팔을 잡으면서 혜주와 지아의 싸움이 멈춘다.
혜주는 결국 전에 다니던 학교에서도 카톡을 사용하지 않겠다고 버티다가 물의를 일으켜 왕따를 당했다는 소문이 생겼다.
안내문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혜주와 지아는 서로 안내문을 얼굴에 던지며 싸웠다.
다음 중 틀린 내용을 고른 것은?
처음에는 머뭇했으나 결국 혜주가 없는 단톡방에서 아이들은 과제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했다.
윤은 혜주에게 다음날 학교에서 단톡 내용을 알려주었다.
아이들은 조별 과제의 주제를 맛집하자고 의견을 모았고, 윤은 쿠폰 아이디어를 낸다.
아이들은 상담실 사건 이후 혜주를 챙기며 더 가까워졌다.
혜주가 단톡이 아닌 방과후나 주말에 모여서 과제를 하기를 제안해 보지만 친구들은 난색을 표한다.
다음 중 틀린 내용을 고른 것은?
윤은 이번 사건으로 ‘우리는 늘 희생양을 찾고 있는 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작가는 개개인의 개성을 존중해 주지 않는 분위기에 대해 문제의식을 갖고 이 글을 썼다.
윤은 결국 선화에게 혜주가 카톡을 안 하는 이유를 듣게 된다.
단톡방은 조별 과제의 주제를 논의하기 위한 공간으로 활용되었다.
윤은 선화와 카톡을 하면서 마지막엔 선화가 카톡을 확인했는지 확인하지 않는다.
다음 중 틀린 내용을 고른 것은?
윤은 혜주에게 조별 과제를 위해 잠시 카톡을 설치하라고 제안한다.
윤은 혜주가 카톡을 왜 안 하는지 이해하기 위해 사는 곳이나 부모님에 대해 질문한다.
혜주는 카톡을 기피하게 된 이유를 거짓으로 설명한다.
혜주 부모님은 개량 한복을 입는 융통성 없는 사람들이라는 소문이 퍼진다.
지아는 혜주에 대한 미움이 커져서 안내장을 의도적으로 먼저 혜주의 얼굴에 던진다.
혜주와 지아의 싸움 끝에 운동장을 유유히 걷는 혜주에게 달려간 윤이 “진짜야?”라고 물었을 때, 혜주는 “아니”라고 대답하면서 ( )라는 말을 했다.
남이 내민 손길을 외면하지 않겠어.
카톡을 안할 수도 있지.
우리는 어떤 세계에 살고 있는걸가? 눈 감고 귀 막으면 안전할까?
이런 흐름은 우리를 어디로 데려갈까?
진실이 중요한 건 아니잖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