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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sheetsLtd2025
Total questions: 42
Worksheet time: 21mins
Câu 2: 다음 중 자국화 번역(domestication)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무엇입니까?
외국어 텍스트의 이질성을 강조하고 문화적 차이를 그대로 노출한다.
지나치면 독자가 번역문을 이해하지 못하거나 외면할 수 있다.
목표 언어와 독자 문화의 특성을 살려 매끄럽게 번역한다.
번역가의 존재가 뚜렷하게 드러나도록 한다.
Câu 1: 로렌스 베누티(Venuti, 1998)에 따르면 번역 전략은 무엇을 포괄합니까?
번역할 텍스트의 선정과 번역 전개 과정
번역가의 정치적 성향과 사회적 지위출판업자의 경제적 이익 추구 방식
출판업자의 경제적 이익 추구 방식
외국어 학습자의 언어 습득 과정
Câu 3: 다음은 자국화 번역(domestication)의 특징에 대한 설명이다. 옳지 않은 것은 무엇입니까?
목표 언어의 특성을 최대한 살려 번역한다.
원문의 외래성을 최소화하여 매끄러운 문장을 만든다.
독자가 번역가의 존재를 쉽게 인식할 수 있도록 한다.
출발 텍스트의 저자를 독자에게 가깝게 다가가도록 한다.
Câu 4: 다음 중 ‘번역자의 불가시성(不可視性)’과 가장 밀접하게 관련된 번역 전략은 무엇입니까
직역
자국화 번역
이국화 번역
의역을 배제한 번역
Câu 5: 다음 중 번역에서 자국화(domestication)의 의미가 아닌 것은 무엇입니까?
목표 언어의 특성을 최대한 살려 번역하는 방법
원문의 외래성을 최소화하면서 매끄럽게 번역하는 방법
출발 텍스트의 저자를 독자에게 접근시키는 방법
번역가의 존재를 적극적으로 드러내 독자가 의식하게 하는 방법
Câu 6: 다음 중 이국화 번역의 특징으로 옳지 않은 것은 무엇입니까?
출발 언어의 이국적 특징을 그대로 보존한다
독자를 작가에게 데려간다.
번역자의 가시성이 높다.
출발 텍스트의 외래성을 제거한다.
Câu 7: 이국화 전략의 한계로 가장 적절한 설명은 무엇입니까 ?
원문 텍스트의 문화적 표지를 강화한다.
독자가 원문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게 한다.
지나치면 독자가 번역문을 이해하지 못하거나 외면할 수 있다.
번역자의 의도를 명확하게 드러낼 수 없다.
Câu 8: 앙트완 베르망(Antoine Berman)이 주장한 이국화 전략의 효과는 무엇인가?
번역문을 자국 문화에 자연스럽게 흡수시킨다.
독자 문화에 문화적 충격을 주어 새로운 변화를 촉진한다.
번역자의 불가시성을 강화한다.
오해와 배제를 방지한다.
Câu 9: 다음 중 번역에서 이국화의 의미가 아닌 것은 무엇입니까?
출발 언어에 충실한 번역 방법
출발 언어의 이국적 특징을 그대로 보존하는 방법
독자를 작가에게 데려가는 방법
출발 텍스트의 외래성을 제거하고 자국 문화에 맞추는 방법
Câu 10: 베누티(Venuti)의 관점에서 한국어로 번역된 텍스트는 어떻게 이해할 수 있는가?
원문의 문법적 구조를 완벽히 재현한 결과물
한국어로 번역되는 순간 이미 자국화가 실현된 결과물
이국화를 거치지 않으면 불완전한 번역물
직역을 통해서만 성립할 수 있는 번역물
Câu 11: 성승은(2010)이 라미에르(Ramière)의 설명을 인용하여 제시한 번역 전략의 구분으로 옳은 것은?
음차·직역 → 자국화 / 설명·첨가·대체 → 이국화
음차·직역 → 이국화 / 설명·첨가·대체 → 자국화
음차·첨가 → 이국화 / 직역·대체 → 자국화
모든 전략은 상황에 따라 자국화 또는 이국화로 해석 가능
Câu 12: 한국어 번역 연구에서 자국화와 이국화 논의가 지니는 한계로 지적된 것은?
담화와 사회적 맥락을 지나치게 강조함
언어적 표현 전략에만 치중하여 사회·문화적 효과 논의가 부족함
원문 의미 전달보다 독자 이해를 우선시함
이국화 전략을 과도하게 채택하여 번역이 난해해짐
Câu 13: 불변소(invariant)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번역 과정에서 항상 변환되는 요소이다.
출발 텍스트와 도착 텍스트 모두에서 사라지는 요소이다.
번역 과정에서 변환 후에도 남아 있는 요소를 가리킨다.
언어적 차이가 아닌 문화적 차이에서만 발생한다.
Câu 14:캣포드(Catford)의 변환(Shift) 이론에 대한 설명으로 알맞은 것은?
변환은 원문에 충실한 직역을 의미한다.
층위 변환은 같은 층위 내에서 발생하는 변환을 의미한다.
범주 변환에는 품사, 구조, 단위, 체계 내 변환이 포함된다.
변환은 번역자가 의도적으로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라 자동적으로 발생한다.
Câu 15:포포비치(Popovič)가 제시한 변환의 세 가지 유형에 속하지 않는 것은?
번역문에 새롭게 나타나는 것 (+변환)
원문에 기대되었으나 나타나지 않는 것 (–변환)
원문과 번역문 사이에서 그대로 남아 있는 것 (0변환)
원문과 번역문 모두에서 삭제되는 것 (x변환)
Câu 16: 포포비치의 ‘표현의 변환’에 대한 설명으로 올바른 것은?
문체적 요소는 불변소로 작용할 수 없다.
구성적 변환은 번역자의 주관적 선택에 의해 나타난다.
개별적 변환은 번역자의 스타일과 성향에 의해 발현된다.
표현의 변환은 언어적 차이만을 고려한다.
Câu 17: 투리(Toury)가 말하는 ‘적절한 번역’의 핵심 기준은 무엇인가?
번역문의 가독성
출발 텍스트의 내용과 기능 반영
번역자의 창의성
사회적 수용성
Câu 18: 투리에 따르면, 변환(shift)은 무엇으로 설명되는가?
적절성의 일탈
번역 규범의 반영
번역자의 자유로운 선택
불변소의 직접적 구현
Câu 19: 투리의 관점에서 번역의 위상은 어떻게 결정되는가?
원문 충실성만으로 결정된다
번역자의 의도와 창작 능력에 달려 있다.
적절성과 용인성 사이에서 정해진다.
불변소와 상관없이 사회적 합의로 결정된다.
Câu 20: 다음 중 ‘차용(Borrowing)’ 번역 방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무엇입니까?
출발 언어의 의미를 그대로 직역하여 도착 언어로 옮기는 방법이다.
출발 언어의 어휘를 도착 언어에 없는 개념을 표현하기 위해 그대로 가져오는 방법이다.
출발 언어의 문장을 도착 언어의 문법 구조에 맞게 재구성하는 방법이다.
출발 언어의 의미와 전혀 상관없이 새로운 단어를 창조하는 방법이다.
Câu 21: 차용(Borrowing) 번역 방법을 주로 사용하는 상황은 언제입니까?
출발 언어의 단어가 도착 언어에도 이미 존재할 때
두 언어의 의미가 완전히 일치할 때
도착 언어에 대응하는 어휘가 없거나 새로운 개념을 표현할 때
출발 언어의 문법 규칙을 그대로 적용할 때
Câu 22: 다음 중 차용(Borrowing)의 예로 알맞은 것은 무엇입니까?
손전화’(휴대폰)처럼 순우리말로 새롭게 만든 단어
한국어 ‘불고기’를 베트남어에서 ‘Bulgogi’로 사용하는 경우
일본어 문법 구조를 그대로 번역한 문장
의미는 같지만 다른 표현을 사용하는 의역
Câu 23: 다음 중 ‘모사(Calque)’의 정의로 가장 알맞은 것은 무엇인가?
출발 언어의 발음을 그대로 흉내 내어 도착 언어로 옮기는 방식
출발 언어의 어휘나 표현 의미를 직역하여 도착 언어에 새로운 의미로 정착시키는 방식
출발 언어의 단어를 도착 언어에 없는 새로운 단어로 창조하는 방식
출발 언어와 도착 언어의 문법 구조를 동일하게 만드는 방식
Câu 24: 다음 설명 중 모사 번역에 대한 이해로 틀린 것은 무엇인가
출발 언어의 단어나 구절을 축어적으로 번역한다.
도착 언어에서 새로운 의미가 형성될 수 있다.
도착 언어의 단어나 구절 구조가 출발 언어와 항상 동일하다.
특별한 용법이 도착 언어에서 받아들여질 수 있다.
Câu 25: 모사 번역의 특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단어의 발음을 최대한 보존한다.
의미를 전달하기 위해 완전히 새로운 표현을 만든다.
원문의 구조가 달라질 수도 있으나 의미는 그대로 반영된다.
문화적 맥락을 무시하고 기계적으로 번역한다.
Câu 26: 직역(Literal Translation)의 특징으로 가장 알맞은 것은 무엇인가?
의미 전달보다 자연스러운 표현을 우선시한다.
동일 어족이나 동일 문화권 언어 간에 자주 사용된다.
원문의 구조를 크게 변형하여 번역한다.
출발 언어의 어휘를 그대로 차용한다.
Câu 27: 직역을 적용하기 어려운 경우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어느 것인가?
직역을 하면 의미가 달라지는 경우
직역을 하면 도착 언어에 의미 구성이 되지 않는 경우
직역이 가능하지만 더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는 경우
직역이 체계의 구조적 문제로 불가능한 경우
Câu 28: 다음 중 간접 번역 전략에 속하지 않는 것은 무엇인가?
치환(Substitution)
. 변조(Modulation)
등가(Equivalence)
직역(Literal Translation)
Câu 29: 다음 중 변조(Modulation)의 정의로 가장 알맞은 것은 무엇인가?
출발 언어의 발음을 그대로 옮기는 방식
출발 텍스트의 어휘를 교체하면서 관점이나 사고 범주를 바꾸는 방식
출발 언어의 문법 구조를 그대로 반영하는 방식
출발 언어를 단순히 직역하여 대응하는 방식
Câu 30: 비네(Vinay)와 다르벨네(Darbelnet)에 따르면 변조는 주로 언제 사용되는가?
문법적으로는 정확하지만 자연스러움이 떨어질 때
발음을 보존해야 할 때
직역이 불가능한 경우
새로운 단어를 창조해야 할 때
Câu 31: 다음 중 변조 번역의 특징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어느 것인가?
의미가 바뀌지 않도록 조정한다.
관점을 바꾸어 번역하는 방법이다.
표현의 자연스러움을 높일 수 있다.
항상 직역보다 충실도를 우선시한다.
Câu 32: 등가(Equivalence) 번역 방법의 정의로 가장 알맞은 것은 무엇인가?
출발 언어의 어휘와 문법을 그대로 반영하는 방식
동일한 상황을 표현하되 문체나 문장 구성은 달라질 수 있는 방식
출발 언어의 발음을 보존하는 방식
새로운 어휘를 창조하여 의미를 전달하는 방식
Câu 33: 등가 번역의 대표적인 적용 영역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속담이나 관용 표현
전문 용어 번역
문법 구조가 동일한 문장의 번역
발음을 중시하는 외래어 번역
Câu 34: 등가 번역 방법을 사용할 때 가장 중요하게 고려해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
원문의 발음을 보존하는 것
동일한 상황을 도착 언어에서 적절히 표현하는 것
원문의 문법적 구조를 유지하는 것
도착 언어에서 새로운 표현을 창조하는 것
Câu 35: 번안(Adaptation)의 정의로 가장 알맞은 것은 무엇인가?
출발 언어의 발음을 그대로 보존하는 방식
출발 텍스트의 메시지를 동일한 구조로 직역하는 방식
출발 텍스트의 문화 요소를 도착 문화의 유사한 상황으로 바꾸는 방식
출발 텍스트의 어휘를 관점 변화를 통해 번역하는 방식
Câu 36: 번안 기법의 핵심 목표로 가장 적절한 것은 무엇인가?
출발 언어의 형태를 보존하는 것
도착 문화 독자들의 이해 용이성을 높이는 것
원문의 직역 충실도를 확보하는 것
원문의 발음을 최대한 반영하는 것
Câu 37: 다음 중 번안(Adaptation) 번역 방법의 적용이 필요한 경우로 알맞지 않은 것은 어느 것인가?
출발 문화에만 존재하는 특정 사회·역사적 현상을 번역할 때
도착 문화에서 대응 표현을 찾을 수 없을 때
. 도착 문화 독자가 이해하기 어려운 문화 요소를 번역할 때
두 언어 간 동일한 속담이 존재할 때
Câu 38: 번안 번역의 특징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무엇인가?
. 출발 언어의 문체를 그대로 반영해야 한다.
. 도착 문화에서 유사한 상황을 찾아 대체한다
. 원문의 의미보다 형식을 우선시한다.
관용적 표현을 직역하여 충실도를 높인다.
Câu 39: 다음 중 직접 번역 전략에 속하지 않는 것은 무엇인가?
번안(Adaptation)
직역(Literal Translation)
모사(Calque)
차용(Borrowing)
Câu 40: 다음 중 직접 번역 전략에 포함되는 것은 무엇인가?
. 등가(Equivalence)
. 차용(Borrowing)
. 변조(Modulation)
. 번안(Adaptation)
Câu 41: 다음 중 간접 번역 전략에 포함되는 것은 무엇인가?
모사(Calque)
직역(Literal Translation)
치환(Substitution)
차용(Borrowing)
Câu 42: 직접 번역(direct translation)과 간접 번역(indirect translation)의 관계로 옳은 것은?
직역, 차용, 모사가 직접 번역 전략에 해당한다.
등가, 변조, 번안은 모두 직접 번역 전략이다.
간접 번역 전략은 항상 직역보다 충실도가 높다.
직접 번역 전략은 문화 요소를 반드시 번안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