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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sheets출석 확인 퀴즈
Total questions: 11
Worksheet time: 2mins
문학의 큰 네 갈래는?
"서X, X사, X, X술"의 순서로 쓸 것!
(띄어쓰기, 쉼표 유의!)
(a)
교술 갈래는
작가의 상상에 기초한다.
작가의 실제 경험을 다룬다.
교술 갈래의 대표적인 하위 갈래는?
시조
시나리오
고전 수필
기행문
일기
이규보가 쓴 ‘이옥설’에 등장하는 ‘나’는
실제 이규보 자신이다.
이규보의 절친이다.
이규보가 설정한 작품 속 화자이다.
‘이옥설’은
고려 시대에 한문으로 쓰였다.
조선 시대에 한글로 쓰였다.
‘이옥설’에 나오는 문장 중
‘나는 여기에서 이렇게 생각한다’에서
‘여기’는
작가 이규보가 살았던 집을 의미한다.
작가 이규보가 글을 쓰고 있는 장소를 의미한다.
작가 이규보가 행랑채를 수리한 경험을 의미한다.
‘이옥설’에서
‘나’가 행랑채를 수리하는 데에
경비가 많이 든 이유는?
목수가 썩은 재목을 사용해서
비가 새는 줄 모르고 방치해서
서까래, 추녀, 기둥, 들보가 모두 못 쓰게 될 때까지
고치기를 미루어서
‘이옥설’에서
‘나’가 행랑채를 수리한 경험으로 얻은
깨달음의 내용은?
('잘못'과 '고치다'를 활용하되
‘~야 한다‘로 끝나는
5어절의 문장으로 쓸 것!)
(a)
‘이옥설’에서 ‘나’는
행랑채 수리에서 얻은 깨달음을
(1)과 (2)에도 확장하여 (3)하고 있다.
(1)~(3)에 들어갈 말을 차례로 적으면?
---> (1),(2)는 교과서에 나오는 2어절로 찾아 쓰기,
(3)은 2음절로 생각하여 쓰기,
(1),(2),(3) 차례로 쉼표/띄어쓰기
(a)
‘언행을 조심하다/경계하다’라는 뜻을 가진 단어의
올바른 표기는?
삼가다
삼가하다
‘이옥설’의 내용과 더 어울리는 속담은?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