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ksheets퀴즈레고(5)
Total questions: 6
Worksheet time: 3mins
에리의 단어 읽기 과정의 가정으로 옳지 않은 것은?
글을 가장 쉽게 잘 읽는다는 것은 글자와 말소리 관계를 일일이 따지지 않고 그냥 기억속에서 꺼내 읽는 것이다.
위와 같이 읽을 수 있는 것을 시각단어라고 한다.
글을 잘 읽으려면 대부분의 단어들이 시각단어가 되어야 한다.
유추나 해독을 통해서 글자와 말소리를 관계짓는 과정은 시각단어를 만드는데 방해가된다.
다음 중 에리의 단어 읽기 과정으로 옳지 않은 것은?
예측
비유
해독
시각화
에리의 읽기 과정 중 예측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새로운 단어를 보고 모양을 통해 읽어내는 것이다.
문맥상 어떤 단어가 나와야 하는지 예측한다는 것이다.
이 단계에서는 사전찾기 활동이 반드시 필요하다.
부모는 아이에게 이 단어의 뜻이 무엇인지 힌트를 던져주는 것이 중요하다.
다음 중 에리의 읽기 발달단계에서 유추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새로운 단어를 보고 알고있던 비슷한 모양의 단어의 소리를 이용하여 발음하는 것이다.
'기차'를 발음할 수 있는 상황에서 '기러기' 를 보고 '기'를 발음할 수 있는 상황에 해당한다.
한국어는 음절 단위로 쓰이기 때문에 음절 중심으로 단어의 발음과 의미를 유추하게 된다.
자음, 모음이 가지는 소리를 이해하고 발음한다.
다음 중 에리의 읽기 발달단계에서 해독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해독책략은 '단어 파악'이라고도 불린다.
'바나나'를 보고 '브아브아느아'라고 발음할 수 있다.
이때부터 아동은 주어진 단어의 뜻을 해독할 수 있다.
자음, 모음이 가지는 소리를 이해하고 발음한다.
다음 중 에리의 읽기 발달단계에서 시각화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단어의 대부분을 '시각단어'로 기억하고 있는 단계이다.
'시각단어' 가 되려면 이전에 외웠던 단어의 발음하는 방법을 알고 있는 것이 중요하다.
단어의 기계적인 암기가 이루어져야 한다.
결국 이 단계에서는 아동의 읽기활동이 글의 의미 이해에 더욱 촛점이 잡히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