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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sheets봄은
Total questions: 10
Worksheet time: 8mins
'봄은' 시 본문을 쓰세요.
'봄은'의 시적 화자는 누구일까요?
봄을 기다리는 이
여름을 기다리는 이
가을을 기다리는 이
겨울을 기다리는 이
시적 화자는 어떤 상황에 처해 있을까요?
추운 겨울 속에서 봄을 기다리고 있다.
따뜻한 봄에 추운 겨울을 떠올리고 있다.
이 시에서 봄의 특성이 아닌 것은?
너그럽고 빛남
우리의 아름다운 논밭에서 움틈
미움의 쇠붙이를 녹임
바다와 대륙 밖에서 매운 눈보라를 몰고 옴
이 시에서 겨울의 특성이 아닌 것은?
바다와 대륙 밖에서 매운 눈보라를 몰고 옴
미움의 쇠붙이들이 강산을 덮음
우리들 가슴 속에서 움틈
하연이가 시를 해석한 내용은?(중심문장을 찾을 것)
하연: 이 시는 겨울에서 봄으로의 계절 변화를 노래한 작품이야. 춥고 긴 겨울이 끝나지 않을 것 같아도 시간이 지나면 따뜻한 봄이 찾아오잖아. 겨울은 '매운 눈보라'와 '미움의 쇠붙이들'이라는 차갑고 딱딱한 느낌을 주는 단어로 표현하고, 봄은 '너그럽고, 빛나'고 , '움트'는 것이라는 따뜻하고 부드러운 느낌을 주는 단어로 표현하면서 계절의 변화를 명확하게 대비해 보여 주고 있어.
(a)
민규가 해석한 내용은?(중심문장은?)
민규: 이 시의 화자는 어렵고 힘든 처지에 있지만, 희망을 기다리고 있어. 지금은 '미움의 쇠붙이들'이 '강산을 덮은' 겨울이지만, '이제 올 너그러운 봄'은 그 '미움의 쇠붙이들'을 녹여 버릴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잖아. 겨울과 같은 절망의 상황에서 봄과 같은 희망을 노래한 시야.
(a)
하은이의 해석의 근거는?
하은: 이 시를 읽으니 봄의 풍경이 떠올랐어. 지난봄에 가로수에 싹이 돋아나오는 모습을 봤는데 참 예뻤거든. 빛나는 봄 햇살과 파릇파릇한 새싹의 모습이 떠오르지 않니?
인식수준
경험
상준이의 해석의 근거는?
상준: 난 어렸을 때 읽었던 동화가 생각났어. 해와 바람이 누가 더 센지 겨루려고 나그네의 외투를 벗기는 시합을 한 이야기 말이야. 강한 바람보다 따뜻한 햇볕이 더 힘이 있다는 걸 이 시도 말하고 있는 듯해.
인식수준
관심분야
하은이와 상준이의 해석이 다른 이유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두 사람의 인식 수준이나 배경지식, 경험이 다름
각자의 관심과 흥미가 달라서 해석이 달라질 수 있음
각자 다른 시를 읽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