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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sheets아씨방 일곱 동무
Total questions: 11
Worksheet time: 6mins
빨강 두건 아씨의 일곱 동무에 속하지 않는 물건은 무엇입니까?
골무
인두
앞치마
바늘
다음은 누구의 말일까요?
"아씨가 바느질을 잘 해내는 건 다 내 덕이라고. 옷감의 좁고 넓음, 길고 짧음이 나 없이 가려지기나 할 것 같아? 흥, 어림없는 소리!"
바늘
자
다리미
실
다음의 빈 칸에 들어갈 알맞은 단어를 골라 주세요.
"아니, 형님 지금 무슨 소릴 하고 있어요? 잘 재어 본들 자르지 않으면 무슨 ( )이 있나요?
내가 나서야 일이 된다고요."
조건
목적
의견
소용
아래의 빈 칸에 들어갈 알맞은 속담은 무엇일까요?
"형님들, 자로 재고 가위로 자른대서 옷이 되나요? ( )!
내가 이 솔 저 솔 꿰매고 나서야 입을 옷이 되지 않나요?
내가 없으면 바느질은 절대로 할 수 없어요."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날까
다음 빈 칸에 들어갈 가장 알맞은 부사(adverb)를 고르세요.
'그러자 앉아서 듣고만 있던 새침데기 바늘 각시, ( ) 쏘듯 한마디 합니다.
따끔하게
시원하게
부드럽게
거칠게
아래의 빈 칸에 들어갈 알맞은 단어는 무엇입니까?
이들의 다툼을 가소롭게 지켜보던 ( ) 할미, 담뱃대를 빡빡 빨다라 슬그머니 끼어듭니다.
"에헴, 나도 말참견 좀 해 볼까나! 중한 거로 따지자면 나만한 이 또 없지. 아씨 손부리 다칠세라 밤낮 시중 드는 건 내 몫이 아닌감? 세상 천지에 손부리 아프고도 되는 바느질이 어디 있나!"
장갑
인두
반지
골무
다음 빈 칸에 들어갈 의태어가 알맞게 짝지어진 것을 고르세요.
"모두들 자랑이 너무 지나치군요. 들쭉날쭉 ( ) 바느질한 걸 구석구석 살피고 ( ) 다듬어서 제 모양 잡아 주는 게 누군데요? 나만한 일꾼 없으니 그만들 해 두어요."
울퉁불퉁-반짝반짝
보들보들-반짝반짝
울퉁불퉁-뾰족뾰족
새근새근-뾰족뾰족
다음에 들어갈 의태어로 가장 적절한 것은 무엇입니까?
다리미 소저는 그제야 용기를 얻었는지 ( ) 말을 늘어놓아 봅니다.
"나도요....... 인두 언니와 마찬가지인걸요. 구겨지고 접힌 곳을 내가 말끔히 펴 주어야 하지요."
조근조근
들썩들썩
나풀나풀
살금살금
다리미 소저가 한 말을 완성해 봅시다.
"나도요....... 인두 언니와 마찬가지인걸요. 구겨지고 접힌 곳을 내가 말끔히 펴 주어야 하지요.
그래야 옷도 ( )가 나는데(be stylish, look good)......."
표시
맵시
가시
택시
빈 칸에 들어갈 가장 알맞은 단어를 고르세요.
한편, 일곱 동무 다투는 소리에 잠을 깬 빨강 두건 아씨, 모두의 자랑을 듣고 있다가
( ) 일어나 성난 소리로 말합니다.
슬금슬금
사뿐히
헐레벌떡
벌떡
빈 칸의 '구실'과 비슷한 단어가 아닌 것은 무엇입니까?
"듣자하니 모두들 제 잘난 줄만 아는구나. 너희가 아무리 잘 해낸들 내 손 없이 무슨 소용이 있어?
내가 나서야 너희가 제 (구실) 하는 것도 모르고 시끄러운 소리로 단잠을 깨우다니!"
기능
노릇
역할
핑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