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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sheetsharsh sound1
Total questions: 12
Worksheet time: 3mins
'턱 밑으로 불쑥 내민/ 뜬금없는 감자 세 개/느 집엔 이거 없지//어깨 너머로 쑥 밀어낸/ 알 수 없는 감자 세 개/ 도대체 왜 이럴까?' 이 시 '도대체 왜 이럴까'는 어떤 소설을 재구성한 시인가?
동백꽃
메밀꽃
진달래꼬ㅊ
유채꽃
'턱 밑으로 불쑥 내민/ 뜬금없는 감자 세 개/느 집엔 이거 없지//어깨 너머로 쑥 밀어낸/ 알 수 없는 감자 세 개/ 도대체 왜 이럴까?' 이 시 '도대체 왜 이럴까'는 누구의 관점에서 재구성하여 쓴 시인가?
'나'
봉순이
점순이
덕선이
'알 수 없는 감자 세 개' 라는 시구에서는 무엇을 알 수 없다는 것인가
감자가 어디서 났는지
감자를 어떻게 요리하는지
감자를 먹어야 할지 말지
점순이가 왜 감자를 주는 것인지
점순이가 준 감자는 어떤 감자인가
구운 감자
찐 감자
오! 감자!
앙념 감자
'말을 조심히 하자'라는 뜻을 지닌 속담이 아닌 것은?
제게서 나온 말이 다시 제게 돌아간다
말 가는 데 소도 간다
가루는 칠수록 고와지고 말은 할수록 거칠어진다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을 쥐가 듣는다.
'가슴이 쩌엉한다.'에서 '쩌엉'처럼 의도적으로 맞춤법에 어긋나는 표현을 사용하는 것을 뭐라고 하는가?(붙여서 쓰세요)
(a)
다음 중 시적 허용이 쓰인 시구가 아닌 것은?
하늘이 펼치고 파아란 바람이 불고
나는 비로소 봄을 여읜 설움에 잠길테요
은쟁반에 하이얀 모시 수건을 마련해 두렴
쩌어엉 세상에 금이 간다
다음 중 의성어는?
데굴데굴
쿡쿡
끄덕끄덕
쩡
다음 중 의태어인 것은?
아삭아삭
둥둥
나풀나풀
꿀꿀
모진 소리의 주제인 '모진 소리는 ( )와 ( )과 ( )을 아프게 한다'에 들어갈 수 없는 말은?
나
타인
세상
덕쇠 할아버지
'온몸이 쿡쿡 아파 온다'에서 느껴지는 감각은?
촉각
시각
청각
미각
이 시의 작가는 누구인가요?
이인숙
김인숙
황순원
황인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