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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sheets품사 총정리
Total questions: 30
Worksheet time: 17mins
다음 중 품사의 분류 기준이 아닌 것은?
형태가 변하는가?
문장에서 어떤 기능을 하는가?
단어에 어떤 의미적 특성이 있는가?
소리와 의미 사이에 필연성이 있는가?
다음 중 불변어는?
놀다
자다
희다
바다
작다
다음 중 품사의 분류가 바르게 연결된 것은?
가변어: 용언, 수식언
불변어: 체언, 독립언
체언: 명사, 조사
수식언: 형용사, 부사
관계언: 관형사
다음 중 품사에 대한 설명이 바르게 연결된 것은?
명사: 사람이나 사물의 이름을 대신 나타낸다.
동사: 사람이나 사물의 움직임을 나타낸다.
형용사: 체언 앞에서 체언을 꾸며준다.
관형사: 독립적으로 쓰여 느낌, 감탄을 나타낸다.
조사: 사람이나 사물의 수량, 순서를 나타낸다.
다음 중 체언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명사, 대명사, 수사가 이에 속하며, 조사가 붙는다.
관형사의 수식을 받는다.
대명사는 앞뒤 맥락이나 상황에 따라 의미가 변하지 않는다.
문장에서 몸(주어, 목적어 등)이 되는 역할을 한다.
체언은 뒤에 어미가 붙어 형태가 변하지 않는다.
다음 중 용언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용언은 주어를 서술하는 말이며, 모든 용언은 어간+어미 구성으로 이루어진다.
용언은 서술어 외에도 '아름다운', '작게'와 같이 관형어, 부사어 등으로 쓰일 수도 있다.
용언이 다양한 기능을 하는 것은 활용을 하기 때문이다.
동사에는 형용사와 달리 감탄형 어미 '-구나'가 붙을 수 있다.
형용사에는 명령형, 청유형 어미가 붙을 수 없다.
다음 중 형용사에 붙을 수 없는 어미를 모두 고르면?
청유형 어미 '-자'
감탄형 어미 -구나
관형사형 어미 '-(으)ㄹ'
명령형 어미 '-아라/어라'
빈 칸에 들어갈 말을 쓰시오.
명사名詞 : 사람이나 사물의 ( )을 나타내는 단어
(a)
빈 칸에 들어갈 말을 쓰시오.
대명사代名詞: 사람이나 사물 등의 이름을 ( ) 가리키는 단어
(a)
빈 칸에 들어갈 말을 쓰시오.
( ): 사람이나 사물 등의 수량이나 순서를 나타내는 단어
(a)
빈 칸에 들어갈 말을 쓰시오.
( ): 체언 앞에 놓여서, 이를 꾸며 주는 역할
(a)
빈 칸에 들어갈 말을 쓰시오.
부사 副詞: ( )앞에 놓여서, 이를 꾸며주는 역할
(a)
빈 칸에 들어갈 말을 쓰시오.
( ): 놀람, 반가움 등의 느낌, 부름이나 대답을
나타내는 단어/ 기능상 독립언이다.
(a)
빈 칸에 들어갈 의미 기준 품사를 쓰시오.
( ): 주로 체언 뒤에 붙어서 다른 말과의 문법적
관계를 나타내 주거나 특별한 의미를 더하는 단어
(a)
빈 칸에 들어갈 말을 쓰시오.
( ): 대상의 움직임을 나타내는 단어
(a)
빈 칸에 들어갈 말을 쓰시오.
( ): 대상의 성질이나 상태를 나타내는 단어
(a)
다음 중 명사가 아닌 것은?
고양이
사랑
손흥민
그
것
다음 중 형용사가 아닌 것은?
멋지다
맛있다
믿다
작다
착하다
다음 중 동사가 아닌 것은?
기르는
그렇구나.
잘했어.
먹을래?
보았지
다음 중 밑줄 친 부분이 관형사가 아닌 것은?(정답 2개)
온갖 것을
세 강아지
그 놈은
예쁜 사람
곧 만나자
다음 중 밑줄 친 부분이 부사가 아닌 것은?
과연 그랬군.
많이 먹었어.
같이 다니자!
내 전부를
무척 작지?
다음 문장에서 밑줄 친 '같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가) 나 소같이 일만 했어.
나) 우리 같이 다닐까?
가)와 나)의 같이는 의미와 품사 모두 다르다.
가)의 같이는 '~처럼'의 의미로 쓰였다.
가)의 같이는 체언 뒤에 붙어 문법적 관계를 나타내거나 특별한 의미를 더하므로 조사이다.
나)의 같이는 '함께'의 의미로 쓰였다.
나)의 같이는 '다닐까'를 수식하므로 관형사이다.
다음 문장에서 밑줄 친 '크다'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가) 너 정말 키가 크다.
나) 너도 이제 중학생이니 키가 쑥쑥 크는구나.
가)와 나)의 크다는 품사가 다르다.
가)의 크다는 크기가 보통을 넘다는 의미로, 나)의 크다는 자라다, 성장하다의 의미로 쓰였다.
가)의 크다에는 명령형 어미 '-아라/어라'가 붙을 수 있다.
나)의 크다에는 현재시제 감탄형 어미 '-는구나'가 붙을 수 있다.
가)의 품사는 형용사, 나)의 품사는 동사이다.
다음 문장에서 밑줄 친 '있다'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가) 세상에 희망은 있다.
나) 위험하니 우리 여기에 있자.
가)와 나)의 있다는 품사가 다르다.
가)의 있다는 크기가 머물다의 의미로, 나)의 있다는 존재하다의 의미로 쓰였다.
가)의 있다에는 명령형 어미 '-아라/어라'가 붙을 수 없다.
나)의 있다에는 현재시제 감탄형 어미 '-는구나'가 붙을 수 있다.
가)의 품사는 형용사, 나)의 품사는 동사이다.
다음 중 밑줄 친 용언의 기본형이 잘못 연결된 것은?
오늘 나무를 심으셨다고요?
-기본형: 심다
민재는 주말마다 산에 오른다더구나.
-기본형: 오른다
시험 중에 두리번거리는 것을 삼가세요.
-기본형: 삼가다
게으름 좀 그만 피우자고.
-기본형: 피우다
예쁜 아이가 마음도 예쁘네.
-기본형: 예쁘다
다음 두 문장의 의미가 달라지는 이유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가) 강아지가 지우를 좋아한다.
나) 강아지를 지우가 좋아한다.
가)와 나)에 쓰인 단어가 다르다.
가)와 나)의 의미 차이는 어순의 차이 때문이다.
가)와 나)는 조사를 붙여 만든 주어와 목적어가 다르다.
국어는 영어와 마찬가지로 어순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다음 중 조사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단어들과의 관계를 나타내거나 특별한 뜻을 나타내준다.
문장에서 주어나 목적어 역할을 한다.
모든 조사는 불변어이다.
기능상 독립언, 형태상 불변어이다.
다음 문장에서 조사가 아닌 것은?
그는 인정조차 할 줄 모르는 사람이다.
는
조차
줄
이다
조사 중 유일하게 형태가 변화하는 것을 서술격 조사라고 한다. 서술격 조사의 기본형을 쓰시오.
(a)
다음 중 부사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비가 많이 내린다
: 부사 '많이'는 동사 '내린다'를 수식한다.
비가 꽤 많이 내린다.
: 부사 '꽤'는 다른 부사 '많이'를 수식한다.
그건 매우 새 옷이야.
: 부사 '매우'는 관형사 '새'를 수식한다.
너 참 많이도 먹는다.
:부사에는 어미는 붙을 수 없지만 일부 조사는 붙을 수도 있다.
과연 남원이들의 한계는 어디까지인가?
:부사 '과연'은 '남원이들의 한계'라는 명사구를 수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