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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sheets김유정의 <만무방> 퀴즈
Total questions: 13
Worksheet time: 7mins
응칠이가 지주에게 '주먹뺨'을 날려 지주를 더 화나게 만든 직접적인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난이도: 하)
지주가 응칠에게 전과자라는 사실을 들먹이며 모욕했기 때문에
응오의 아내에게 구렁이 약을 먹였다는 사실을 비난했기 때문에
응칠이 요구한 소작료 감면을 지주가 묵묵히 거절했기 때문에
응칠의 논에 지주가 마름을 시켜 불을 지르려고 했기 때문에
응칠이가 노름으로 돈을 따서 도둑을 잡을 밑천을 마련하러 갔던 장소는
'산의 거반 꼭대기'에 바위들이 어깨를 겯고 움푹 들어간 곳이었습니다. 이 장소는 어디인가요? (난이도: 하)
마을의 헛간
방앗간
주막 뒤뜰
바위 굴
응칠이 벼 도둑이 동생 응오인 것을 알았을 때, 응오에게 던졌던 첫마디는 무엇이었나요? (난이도: 하)
“네가 이런 짓을 하다니, 도저히 용서할 수 없다!”
“성님까지 이렇게 못살게 굴기유?”
“자네에게는 벼를 훔칠 이유가 없지 않은가?”
“에이 망할 놈의 자식! 이젠 네까지!”
'만무방'이라는 소설 제목이 상징하는 인물의 성격이나 태도를 가장 잘 설명한 것은 무엇인가요? (난이도: 하)
시대를 풍자하는 지식인
염치가 없고 막되어 먹은 건달이나 불량배
성실하고 근면한 농민
매사에 공평하고 합리적인 사람
응칠이가 벼 도둑을 잡으러 가기 전에 머물면서 잠을 잤던 장소로,
벼 도둑이 응칠을 피해 벼를 털고 도망쳤던 곳은 어디인가요? (난이도: 중)
응오의 오두막집
지주 김참판의 사랑방
산속의 바위 굴
마을의 텅 빈 방앗간
응오가 자신의 논에 있는 벼를 훔쳐야 했던 가장 직접적이고 절박한 이유는 무엇이었나요? (난이도: 중)
형 응칠의 노름 빚을 갚기 위해서
가을에 먹을 식량을 미리 확보하기 위해서
병든 아내에게 먹일 약값을 마련하기 위해서
지주가 벼를 베어가지 못하게 막고 싶어서
응오가 자신의 벼를 훔친 행위, 즉 "내 것 내가 먹는데 누가 뭐래?"라고 외친 것에서 드러나는
가장 핵심적인 사회 비판적 의미는 무엇인가요? (난이도: 중)
모든 재산은 '먼저 먹는 놈이 임자'라는 응칠의 주장처럼 개인의 소유욕이 우선됨을 강조
비참한 운명을 대물림하지 않기 위해 자식과 아내를 떠나보내야 했던 당시의 가족 해체를 묘사
형 응칠의 '건달' 생활에 동조하여 농민의 삶을 완전히 포기함을 선언
정당한 노동의 대가(곡식)조차 소작농에게 소유권이 없어 훔쳐야만 하는 당대의 토지 수탈 구조 비판
도둑이 응오임을 안 응칠이가 절망하며 응오에게 제안한, 부질없는 도둑질은 '00' 을(를) 훔치자는 것이었습니다.
'00'에 들어갈 말은 무엇일까요? (2글자) (난이도: 중)
(a)
소설 <만무방>이 창작되고 발표된 1930년대 식민지 조선의 농촌 사회는 어떤 상황에 처해 있었나요? (난이도: 중)
일제의 수탈과 지주의 횡포로 인한 농민의 몰락과 빈곤이 심화된 시기
농촌 자치운동으로 인해 농민들의 권익이 증대되던 시기
농민들이 도시로 이주하여 새로운 산업 노동자로 전환되던 시기
새로운 농법 보급으로 농민들의 생활 수준이 전반적으로 향상되던 시기
소설 <만무방>의 작가 김유정은 주로 강원도 산골 마을을 배경으로 삼았으며,
현실의 비극을 다루면서도 익살스러운 토속어와 문체를 사용하여 '웃음과 눈물'이 공존하는 분위기를 형성했다. (난이도: 중)
o
x
응칠이가 벼 도둑을 잡으러 가기 전, 대장간 일을 하는 동리 사람 성팔이에게
'벼 도둑이 들었다'는 소식을 들었던 논은 '000'논이었습니다.
'000'에 들어갈 알맞은 말은 무엇일까요? (3글자) (난이도: 상)
(a)
응칠이가 지주 김참판을 찾아가 도지(소작료) 감면을 요청하며 짚고 갔던 물건은 무엇인가요? (난이도: 상)
벼 한 섬이 담긴 자루
괭이
긴 몽둥이
담뱃대
김유정이 주로 작품의 배경으로 삼았던 강원도 춘천의 향토성이
<만무방>에서 가장 잘 드러나는 요소는 무엇인가요? (난이도: 상)
등장인물들이 강원도 지역의 특산품인 감자를 대규모로 재배하는 모습
농민들이 전라도 민요를 부르며 노동의 고통을 잊는 모습
일제강점기 서울 명동의 근대적 풍경을 자세히 묘사하는 문체
응칠과 응오가 사용하는 구수한 토속적 언어와 사투리
